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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5.11.07 20:45
조회 31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86화

중력은 여호와 하나님의 선한 의지다

 

멀리서 지켜 본다

장기를 둔다

검에서 레이져 나간다

내 곁에서 떠나지 않았다

즐겨 드시는 술

친구분이 먹을 갈고 있다

선한 존재

하늘에서 살고 있다

열쇠 비행기

갇혀 있던 로봇들이

화가 나서 루시퍼를 잡으러 간다

하늘로 끌려 올라간다

사람 살려!

대기권

우주의 정보가 입력된다

고화질 그가 내 앞에 있다

검은 언어로 얘기한다

아버지의 검

북한이 보인다 새벽에

치료가 필요하다

수 많은 모기떼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찾고 있다 무언가를

어둠의 분수

난 죽는다 이제

방으로 들어간다

황홀하다

두꺼비

루시퍼와 동급

순박하게 웃는다

도망간다

흔들린다 내 눈동자가

멋진수염 달팽이왕

죽이면 되살아난다

절대 지옥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했다

밥 먹게 해 주겠다

누워 있다

분명합니다

촛불을 켠다

아무도 들 수 없는 칼

시간을 되돌린다

어긋난다

말해줘야 한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지하실이 있다

선악이 없다 그곳엔

검이 날아다닌다

고향으로 돌려 보내 주었다

한번만 해 우리

흙장난을 치고 있다

붉은 도깨비가

사마엘 우주에 있다

비행기가 있다

녹색 호랑이

하늘을 계산한다

녹색 정수

술을 마신다

뭐든지

아래로 내려간다

좀비들

유일한 생존자

뼈들을 모은다

핑크 우주에서

코끼리를 준다

나에게

인간이 되기를 원했다

녹색 술을 마신다

알라 후 마나 ~!


https://youtu.be/VK_KW6C3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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