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87화
아카데미 시상식
탕~
죽었다 내가
무시무시한 그녀
사거리
깨어 있어도 선명하다
내게로 왔다
뛰지 않고 돌을 떨어뜨린다
거짓말
초코바를 좋아한다
장난감 비행기
도깨비 나라로 간다
푸른 산호초에서
나를 유혹한다
후회 된다
거짓말을 잘한다 그녀는
수 많은 물고기들
인어공주 그녀
남자친구가 나타난다
다 거짓말이다 이놈은
뿌리치고
내 방식대로 간다
문이 열린다
무조건 직진
폭포수가 보인다
시험관 물속에 갇혀있다 그녀가
내가 구해주기를 원했다
그녀는
검은 바다의 여왕이었다
하늘로 끌려 올라간다
사람 살려!
대기권
우주의 정보가 입력된다
열쇠 비행기
고화질 그가 내 앞에 있다
검은 언어로 얘기한다
아버지의 검
북한이 보인다 새벽에
치료가 필요하다
수 많은 모기떼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찾고 있다 무언가를
단 하나의 사랑
검은 후계자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
모기떼들이 없어도
고화질이다
멜리사가 춤을 추고 있다
예수님의 군사가 전쟁에서 패배하고
예수님도 죽는다
잠에서 깨어나
엘도라도 권총을 꺼낸다
간만에 즐거웠다 나이트메어 프레디!
탕~
나이트메어 성이 보인다
하늘을 날아 탈출한다
아버지 하나님께 선물로 드린다
사탄급이었다
프레디 시체를 태양으로 보낸다
프레디가 아직까지 살아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