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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근에 진짜 소름끼쳤던게

ㅇㅇ |2025.11.08 02:38
조회 215 |추천 0
나랑 엄마랑 사이 진짜 안 좋단말임 일단 난 엄마도움 없이 잘 살고있는데 엄마가 주기적으로 끼어들어서 고의든 아니든 내인생 망쳐서 진짜 ㅈㄴ 싫어함 애초에 내가 운도 되게 안좋고 그래서 어릴때부터 혐생의길로 접어들때마다 내인생이늘이런식이지뭐 이런생각되게 많이 했단 말임 근데최근에 엄마랑 또 크게 싸우고 난 다음에 엄마가 대뜸 오늘 기분 좋았는데 내가늘그렇지 뭐 이렇게 중얼거리는거임 그래서 ㅅㅂ 둘다 서로때문에 똑같은 생각하면서 산다는게 신기하면서도 나도 똑같은 ㅅㄲ인가 싶어서 너무 ㅈ같았어.... 진짜 나도 딱 엄마 수준의 사람이니까 이러고 사는건가 이 생각 때문에 몇주전부터 개혼란스럽고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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