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다예가 식단과 다이어트 팁에 대해 말했다.
최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 체중 감량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김다예는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57kg까지 33kg 감량하면서 건강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괜찮아졌다. 꿀팁을 알려드리겠다. 물론 빠진 기준이 미용이 아니라 건강 기준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다예는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던 건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거다. 하루도 빠짐 없이 안 먹은 적이 없다. 공복에 유산균을 무조건 먹고 그 다음에 식사를 했다. 제가 정말 건강이 안 좋았을 때 대장에 염증이 보이더라. 염증 수치가 그렇게 높았던 이유도 장내 환경이 안 좋고, 면역력이 떨어졌다. 다양한 배양균을 섭취하기 위해 여러 곳의 유산균을 먹었다. 그리고 건강을 회복하면서는 조금 체중이 감량 됐을 때는 공복에 올리브 오일을 한 스푼 씩 먹었다"라고 했다.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그러면서 그는 "다이어트 식단, 운동이 제일 좋다고 하는데 저는 식단 하지 않았다. 라면 자장면 다 먹었다 다만 양을 줄였다. 제가 평소에 대식가다. 분식집 가면 5인분을 먹던 사람인데 1.5인분을 먹었다. 도저히 토마토, 닭가슴살만 먹고는 못 살겠더라. 미용 목적이 아니라 건강 목적인데 행복하지 않더라 굶고 싶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김다예는 "임신 당뇨가 있었다. 당뇨 임당 50%가 애를 낳고도 당뇨로 간다더라. 원칙적으로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데 지키기가 쉽지 않더라. 그래서 저는 그냥 같이 먹었다. 라면 먹을 때, 치킨 먹을 때 샐러드 같이 먹고 그랬다. 혈당 조절하는데 도움이 됐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김다혜는 최근 그는 "-33kg 감량 유지 중. 미용 체중은 여기서 더 감량해야되는데 아줌마인데 건강회복하고 체력 좋아졌으면 되었지 않았는가"라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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