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아이가 사는 법

ㅇㅇ |2025.11.08 11:14
조회 131 |추천 1
일요일날 밤새찾은 일자리는 신의 직장이었다 하루3-5시간 주6일 사무직 일하면220을 준다는 공고였다 동종경력5년이상이 자격이었으며 나는 딱 5년이 되는 때였다 하지만 다른 메이슨이 나에게 말하엿다 전과자출신 메이슨 여자애가 하도 졸라 마인드컨트롤 기계로 조종해합격해주기로 햇으니 면접을 가지말라 나는 도덕성을 정체성으로 하는단체서 설마 면접까지는 보게 해도 전혀 경력없는 그애를 조종해합격시키진 않겠지 햇지만 그들은 그애를 조종해서 합격시켰다 내가 일요일날 밤새찾아 일요일밤에 고민을 무릎쓰고 연락하여 다음날 대체공휴일인데도 가서 합격한 곳이엇다 사장은 날뽑앗지만 기계로 돌려서 그 전과자 출신 여자아이로 뽑앗다고 서울메이슨은 말해주었다 다른 서울 메이슨들도 진짜네?확인하며 다 말해주엇다 그곳은 코로나 시절 아버지가 연세가 많아 혼자 사무실을 쓰는곳만 허락해서 내가 여러가지 고려해서 간 일생의 직장중에 최고의 직장이었다 근데 거기를 자기가 됐다며 그여자애는 내가 오히려 피해자인 나를 가해자라며 자기를 질투해서 뺏으려한다는 거짓정보로 오히려 피해를 입고 내가 내능력 스스로 합격한걸 마치 내가 자기것인데 망친다는듯이 거짓말을 일파만파햇고 그때부터 구체적인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거짓말들을 하기 시작했고 그뒤로 더 미칠듯이 아픈 나날들이 시작되었다그아이는 자기가 롯지일과 함께 그 조종해서 들어간 일자리 두군데를 병행하며 500-600 이상을 벌면서 그당시 대기업. 공기업수준의 사람이라며 본인 자신을 추켜세웟지만 그아이의 지능은 정상적인글을 쓰지도 못하고 일반상식도 없는 중학교도 안나온 수준의 지능이엇다하지만 허세와 강압적인 정치질을 하여 거짓말을 일삼으며 사람하나 죽이는거 일도 아니란듯이 거만하엿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