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극복 그 후…시술 고백 "1년간 고민" [RE:스타]

쓰니 |2025.11.08 11:15
조회 25 |추천 0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두피 시술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저 SMP도 받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시술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고 풍성해 보이는 머리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솔이는 "제가 머리숱이 없는 편은 아닌데 가마 위치 때문에 드라이할 때마다 너무 신중하게 해야 해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라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또 따지고 따져서 신중하게 생각한다고 이걸 1년 넘게 고민했다. 제발 부작용 없이 예쁘게 잘되기를 바란다. 잘 되면 공유하러 오겠다. 모두 굿나잇"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그가 언급한 SMP(Scalp Micro Pigmentation)는 두피 미세 색소 침착 요법으로 특수한 색소를 두피에 미세하게 주입해 모근이 자라 있는 듯한 효과를 내는 시술이다. 흔히 '두피 문신'으로 불리며 탈모 부위나 가마 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결혼 전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자신의 건강 상태를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는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여성 암 판정을 받았다. 3년 전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며 "지금은 건강을 회복해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으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과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 여행, 반려견 근황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사진= 이솔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