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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2세 준비한다더니..점점 어려지는 미모 “어때요?”

쓰니 |2025.11.08 11:17
조회 39 |추천 0

 


[OSEN=박하영 기자] 승무원 출신이자 신화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6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내 머리띠 어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도트 패턴의 롱스커트에 가죽 재킷을 매치해 대학생 같은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네컷 사진관을 찾은 그는 화려한 머리띠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류이서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자태를 뽐내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최근 두 사람은 2세 준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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