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장원영은 지난 1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bout 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백스테이지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한쪽 어깨에 퍼 디테일을 추가한 버건디 컬러 언밸런스 컷 미니 원피스와 빨간 꽃 디테일을 어깨띠처럼 두른 튜브톱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173cm 장신답게 장원영은 마네킹 같은 늘씬한 비율과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혹적인 장원영의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공연에서 멤버 전원의 미공개 솔로곡이 공개된 가운데, 장원영은 솔로곡 ‘8’로 화려하고 힙한 사운드 위에서 여유로운 자신감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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