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윤희 채널
사진=조윤희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윤희가 딸 로아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배우 조윤희는 최근 “유기묘 고양이 카페 위드냥에서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지난 2년 동안 길냥이 시오를 보살펴주신 위드냥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현재도 30곳 넘게 길냥이 밥을 챙겨주고 계세요. 치료비와 사료 후원도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로아와 유기묘 고양이 카페를 방문한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로아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윤희는 유기묘 시오를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었지만,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다.
앞서 조윤희는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 이후 드라마 ‘황금물고기’,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왕의 얼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영화 ‘공모자들’, ‘기술자들’, ‘조선마술사’, ‘럭키’, ‘늘봄가든’ 등에 출연했다.
또 올해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조윤희는 극 중 한금주(최수영)의 언니 한현주 역을 맡았다. 한현주는 술고래 집안의 장녀이자 쌍둥이를 육아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