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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시부 故찰리박 애도 "전진과 잘 살게요..천국에서 지켜봐주길"

쓰니 |2025.11.08 23:13
조회 16 |추천 0

  류이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진의 아내이자 故찰리박의 며느리 류이서가 심경을 전했다.

17일 류이서는 "너무 맑던 날.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왔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 멀리서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이 은혜 꼭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마지막 모습까지 멋지셨던 아버님. 오빠랑 잘 살께요. 천국에서 저희 지켜봐주세요 "이라는 글을 게재해 시부 찰리박을 추모했다.

앞서 찰리박은 지난 6일 뇌졸중 투병 끝 사망했다. 이에 찰리박은 아들 전진과 연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진은 상주로서 아버지 故찰리박의 빈소를 지켜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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