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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지대로 내마음을

훔치는 남자 때문에 힘들어.
그남자는 45인데 난 10살 어려도
손도 못담궈. 할머니들은 막
내나이 20살로 돌아가면
꼬셔서 결혼하고 애낳고 산다고
막 그래. 유전자가 아깝다느니
키크고(190미만인듯) 날씬한데 손도 크고
연예인이라느니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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