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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25장 1달란트는 개신교다.

까니 |2025.11.09 07:47
조회 31 |추천 0



마태오 25장 1달란트는 개신교다.

모든 성경구절을 대단히 잘못 알고 있는
교파만 전세계적으로 47300여개에 달하는

인간의 생각들이 하느님의 교리로 둔갑한
악신에게 진 개신교란 말이다.



하느님의 생각이,
47300여개나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개신교는 수많은 절차들이
원래의 천주교에서 수많은 변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신의 절차들을,
조잡한 신이 아닌 인간이 손을 댄 순간, 보십시요.


성체성혈도 이벤트가 되고 있습니다.



역사도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아닌거 같다. 개신교의 회생은 불가하다.
역사가 방해하기 때문이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성경도 방해하니, 개신교는 끝났다."




사람들이 의외로 멍청하지 않으니,
개신교는 끝났다.





성경만 보십시요.


24
그런데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나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탈렌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27
그렇다면 내 돈을 대금업자들에게 맡겼어야지.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28
저자에게서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위의 모든 성경구절을 보듯이
성경에서도 대단히 잘못 알고 있는 개신교는

자신들의 달란트인 1달란트에 대해서도
매우 잘못 짚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도 개신교를 구원하기 위해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이 또 있었습니다.



이래도, 성경까지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게,
보신바와같이 또 있지 않습니까.




마틴루터는 성경에서도 미리 예견되어진
인물이었던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 개신교.
개신교는 조잡하기에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

개신교는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죄의 종류도 천주교와 다른 개신교는
천주교의 교리를 따라야만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고,
그 더이상 확실할수 없는 결과로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습니다.




예수님이 아예 없다면,
개신교에는 아예 구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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