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혜진 “김희선 진서연과 호흡, 여배우 셋 모였는데 이렇게 좋을 수가”(다음생은)

쓰니 |2025.11.10 18:43
조회 24 |추천 0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한혜진이 김희선, 진서연과 워맨스 케미를 언급했다.

한혜진은 11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제작발표회에서 "여배우 셋이 모여서 이렇게 좋을 수 없었다. 만나면 웃기 바빴고, 수다 떨다가 바로 슛 들어가기 일쑤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모습만 잘 녹아내리면 우리 드라마는 성공이라고 생각할 만큼 관계가 너무 좋았다. (김희선) 언니는 워낙 호탕하고 여장부다. 저희 팀의 리더였고, 말할 것도 없다. 또 여기(진서연)는 되게 정이 많다"며 "셋이 호흡이 너무 좋았고, 성격도 급하다. 제가 정말 옷을 빨리 갈아입기로 유명한데, 빨리 갈아입고 내려가면 희선 언니가 먼저 내려와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진서연은 "옷 빨리 갈아입기로 유명한 여배우 셋이 만나서 현장이 엄청 빨랐다. 남자 배우들이 힘들어했다"고 거들었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