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DJ 기계 앞에서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흰색 민소매 탑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DJ 장비 앞에서 윙크를 하거나 마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한 장원영의 모습은 키치한 DJ 그 자체였다.



전체적으로 짧은 상하의에 오버핏의 후드티를 걸쳐 큐티하면서도 섹시함은 놓치지 않은 장원영이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포문을 열었다.
사진=장원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