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도 출입 가능한 구조…“관계 착각 유도, 성매매 악순환 우려”
사진 = JTBC NEWS 영상 캡처(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서울 마포 일대에서 ‘호스트 카페’(일명 호빠 카페)가 일반음식점 간판을 내걸고 영업하며 여중·고생을 접객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거세다. 남성 종업원들은 손님을 “공주님”이라 부르며 맞이하고, 명함을 건네며 자기소개를 한 뒤 사진 촬영, 어깨동무 등 신체 접촉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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