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승윤, 위너 막내 겸 리더 고충 “멤버들 태클 없지만…선 넘을 땐 혼나” (컬투쇼)

쓰니 |2025.11.11 16:45
조회 43 |추천 1

 왼쪽부터 강승윤, 미연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막내이지만 리더인 고충을 토로했다.

11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위너 강승윤,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룹 내 맏언니인 미연과 달리 강승윤은 막내지만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뮤지는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권력을 가진 리더"라는 강승윤을 향해 "결정적인 순간에 형들이 나이 차로 태클 거는 경우는 없냐"고 궁금해했다.

강승윤은 "일적으로는 아예 없다. 근데 제가 장난치다가 가끔 선을 넘을 때는 형들이 '좀 건방진 것 같다', '이렇게 하면 욕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뮤지는 "리더로서 다음 앨범 파트를 제외한 적은 없냐"고 짓궂게 물었다. 강승윤은 "그런 사적인 감정을 갖고 작업하지 않는다"면서도 "앞으로 고려해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 3일 두 번째 정규앨범 'PAGE 2'(페이지 2)를 발매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