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현명한 판결에 감사”…피해자 “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사진 = 넷플릭스(수원=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인기를 얻은 배우 오영수(81)가 후배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에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판결이 뒤집히면서, 피해자 측은 “개탄스럽고 부끄러운 판결”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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