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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장사의신' 명예훼손 고발 관련

쓰니 |2025.11.11 18:08
조회 28 |추천 0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자료사진=JTBC 보도화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가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인 은현장 씨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 등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오늘(1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지난해 은씨는 김씨가 자신에 대해 제기한 주가조작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니라며 김씨에 대한 10여건의 고소·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종합감사에서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종합감사에서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은씨는 또 지난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이 고소·고발한 사건을 맡은 강남경찰서가 김씨를 불러 조사하지 않는 등 '봐주기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경찰은 지연 수사를 인정하며, 김씨와 관련된 사건 21건 가운데 은씨 사건을 포함한 16건을 집중수사팀에 맡겼습니다.

김씨는 이날 경찰에 출석하면서 "은현장 씨와 관련해 새롭게 제기한 의혹은 없다"며 "은씨가 여러 방송에서 '500억 재벌'이라고 거짓으로 말한 걸 비판하지 않는 게 옳은 일이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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