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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대박난’ 이지현, 母 머리 직접 해주는 효녀 “엄마한테 첫 개시”

쓰니 |2025.11.11 21:52
조회 16 |추천 0

 



사진=이지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어머니의 머리를 직접 해줬다고 밝혔다.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사랑하는 울 멋진 엄마 머리 해드리는 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왜 엄마 앞에서 또 긴장을 할까요. 원장님 덕분에 완전 맘에 들어하시며 가셨어요”라며 “급하게 가시느라 완성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휘리릭 가신 엄마 사랑해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어머니의 헤어 스타일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담겼다. 애정어린 손길 덕에 우아하고도 깔끔한 머리가 완성돼 눈길을 모은다.

이어 이지현은 “자꾸 늘어나는 장비 발. 엄마한테 첫 개시! 잘 부탁해 틴닝가위, 컷트, 펌, 디자이너 양성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미용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했으며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인기리에 제2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또 이지현은 아들이 수학 영재로서 남다른 뇌를 가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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