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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눈에 띄게 나와"…최연수, '최현석'과 결혼 한 달만에 병원 行 [RE:스타]

쓰니 |2025.11.12 15:44
조회 28 |추천 0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모델 최연수가 남편 김태현과 병원을 찾았다. 
최연수는 지난 4일 개인 계정에 "결혼 후 갑자기 배가 눈에 띄게 나온 우리 태현씨, 운동도 하고 식단도 같이 해봤는데 도무지 안 빠진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연수가 남편인 그룹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다이어트 상담을 받으러 간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결혼식 끝나고 한 달째다. 나는 살이 안 쪘는데 오빠는 살이 너무 많이 붙어서 다이어트를 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의원에 방문해 혈압, 체질, 스트레스 등 각종 검사를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마친 최연수는 "세세하게 상담받아 보니 무식하게 다이어트하던 나도 반성하게 됐다. 설명을 듣고 나니 오빠를 어떻게 관리해 줘야 될지 감이 왔다"며 의지를 다졌다. 
지난 202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최연수와 김태현은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연수는 중학생 시절부터 딕펑스의 오랜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연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반대하는 아빠를 설득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당초 결혼을 반대했음에도 결혼식에서 눈물을 보이는 최현석의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연수는 지난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걸그룹 데뷔에 도전했다. 김태현은 지난 2012년 '슈퍼스타K4'에 딕펑스로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했다. 
사진=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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