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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LA서 당당한 비키니 자태…늘씬 몸매 눈길

쓰니 |2025.11.12 16:41
조회 20 |추천 0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최준희 SNS 계정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직 LA앓이중.. 아 정신 차리고 살으라고 쫌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LA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당당한 비키니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70cm에 41kg의 몸매를 유지 중인 그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최준희 SNS 계정사진 = 최준희 SNS 계정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캐주얼룩으로 쇼핑을 즐기거나,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패션으로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당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현재의 건강한 몸매를 되찾았다.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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