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아직 LA앓이 중... 아 정신 차리고 살으라고 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보여줬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남매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여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일상 브이로그 등을 유튜브에 공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