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나 공시생인데 내년에는 저렇게 닮은 07만나고 싶음...
물론 나 모솔임 대학도 못가보고 여사친도 없고 내가 먼저 접근햐본적도 없고 저번에 도서관에서 저렇게 생긴 06인지 07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07이면 어쩌지? 생각했거든 근데 없어졌더라... 내심 아쉬움 내가 생각해보니까 좋아했던 여자들 거의 대다수는 06~07이라 아 그냥 이쯤되면 만나고 싶은거구나 내심 깨달음...
물론 고백도 해본적 없는 개 찐따긴 한데 경기 남부에 살거든? 그 여자애가 내 앞에 나오면 그때는 용기내서 해보고 없어지면 최대한 저렇게 닮은 07여자 만나고 싶음...
재수하지마 재수 힘들어 진짜루 국어 못하면 웬만하몀 비추하는데... 내일 대박나길 바라
내년에는 꼭 나랑 만나자 ㅎㅎ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