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연인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11월 12일 소셜미디어에 "이런 걸 피드에 올리는 날이 오네요? 그의 얼굴은 어묵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최근 공개한 남자친구와 한 식당을 찾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올림머리를 한 채 맥주잔을 들고 있는 김지영의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지영 소셜미디어또 블랙 커플룩을 입고 남자친구의 팔짱을 낀 데이트 근황도 전했다. 연인을 바라보는 김지영의 눈빛이 설렘을 유발한다.
최근 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다"며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김지영의 남자친구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자신의 연애를 향향 뜨거운 관심에 김지영은 지난 11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상대를 말 안 했는데 너무 파묘 당했다. 그렇게 사진 막 올려도 되나. 포털에 사진이 그냥 돌아다니더라"고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