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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장승조 카메라 밖에선 말랑 스윗, 미움 받으려 연기 노력해”(12시엔)

쓰니 |2025.11.13 13:33
조회 64 |추천 0

 전소니, 이유미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전소니가 카메라 밖에선 180도 다른 배우 장승조를 전했다.

11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의 전소니, 이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11월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극본 김효정, 연출 이정림)는 일본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나오미와 가나코'가 원작으로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전소니는 극중 가정폭력 남편 '노진표'를 연기한 배우 장승조에 대해 카메라 밖에서는 "스윗 그 자체"라며 "야들야들 말랑말랑 이런 분"이라고 칭찬했다.

장승조가 연기를 하면서 "계속 '괜찮아? 어떻게 하면 더 싫을까? 어떻게 하면 더 미울까?'라고 물어보셨다"는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스윗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더 나쁜 남편으로 그려질지 계속 고민했다고. 이유미는 공감하며 "충돌이다. '괜찮아?', '아 이게 더 나빠?'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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