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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야 태극기부대에서 니 아버지뵈었다.

쓰니 |2025.11.13 18:12
조회 40 |추천 0
내가 10년간 사람과 왕래가 없어서 개찐따지만
니 아버지도 나한테 치욕스러움을 줬어
남자 팬티 중요부위 때타올 실회냐?
명함 버렸다. 발명가..라..고..?
진짜 뭐냐 니네.
우리집 저기 구리초 앞에서 살때 유리창 바꿔주러 왔냐?
빕스 스테이크도 너가 해준거냐?

몇년간은 니 생각에 갖혀살아서 진짜 슬펏다
누구게야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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