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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는 ㄹㅇ 현장에서 본거 아니면 왈가왈부 하면 안됨

ㅇㅇ |2025.11.13 19:28
조회 78,753 |추천 267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수능에서 국어는 절대적인 난이도 그딴거 없음 현장에서 압박감 느끼면서 보면 평소에 잘 읽혔던 글도 다 튕겨져나가고 걍 어떻게 나와도 체감 난이도는 높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오늘 독서론부터 안 읽혀서 진심 울고싶었다

추천수267
반대수21
베플ㅇㅇ|2025.11.14 00:51
고생했다 그냥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을 꼭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었어
베플ㅇㅇ|2025.11.14 13:01
아니 10대판 글에 틀딱 ㅈㄴ 많네 낄끼빠빠 좀 하세요
베플ㅇㅇ|2025.11.14 07:40
사바사아님..? 난 시험 보기전 엄청 긴장됐는데 막상 시험 시작하니 문제 집중하게 돼서 스르르 긴장 풀림
찬반ㅇㅇ|2025.11.14 11:43 전체보기
너한테 위로가 안되더라도 남이 맞는 말하면 좀 들어.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이 수능 또는 그에 준하거나 더 압박이 심한 시험을 봤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수능 현장에 없었던 사람도 충분히 왈가왈부 할 수 있어. 왈가왈부하지마?? 누가 보면 세상의 이치는 다 깨우친 성인군자인줄... 그만 징징대로 현실을 마주하고 어떻게 미래를 꿈꾸고 꿈을 이룰지 고민하고 계획세워라. 생산적인 고민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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