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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오창훈, 대장암 항암 8차 중 신경내분비암까지…빨랐던 죽음, 그리운 2주기

쓰니 |2025.11.14 08:11
조회 54 |추천 0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원투 오창훈이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오창훈은 지난 2023년 11월 14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47세. 당시 원투 멤버인 송호범이 직접 별세 소식을 전했다.

오창훈은 올해 2월 대장암을 발견했을 당시 이미 4기로, 항암 치료 중 신경내분비암까지 발견됐다고. 항암 치료 8차까지 진행 중 급속도로 전이가 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 2003년 송호범과 함께 원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쿵짝' 등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원투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서로서 활약도 펼쳐왔다.

지난 2019년에는 13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인생 2막을 열었으나 안타깝게 눈을 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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