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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원투 故 오창훈, 암 투병 중 떠난 별‥오늘(14일) 2주기

쓰니 |2025.11.14 08:11
조회 17 |추천 0

 

故오창훈/사진=송호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원투 故 오창훈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14일은 故 오창훈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1월 14일 대장암 4기,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故 오창훈은 암 투병 중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던 중 세상을 떠났다. 故 오창훈이 투병 중 세상을 떠나자 연예계도 슬픔에 빠졌다.

故 오창훈은 지난 2019년에 2년 열애한 13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까지 두고 있었으나, 결혼한지 4년 만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오창훈의 비보에 원투 멤버 송호범은 “우리 창훈이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 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린다.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합니다”라고 추모했다.

한편 故 오창훈은지난 2003년 송호범과 원투로 데뷔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였던 고인은 ‘자 엉덩이’,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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