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이, 손에 잡힐 듯한 한줌 허리…크러쉬 또 반하겠어

쓰니 |2025.11.14 18:54
조회 40 |추천 0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조이는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짧은 민소매에 통 큰 청바지를 입어 힙한 느낌을 완성했다.



특히 조이는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귀여워"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했다.

조이는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