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11월 14일 ‘집대성’ 채널에는 ‘전생전생하다 전생전생한, 체험체험하다 체험체험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대성은 게스트로 출연한 위너 강승윤과 함께 최면 체험을 했다. 강승윤부터 연령 퇴행 방식으로 최면 진행한 가운데, 중고등학생 시절 어떤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강승윤은 “그냥 밝고 친구들을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최면 전문가는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나”라고 물었다. 강승윤은 “친구들이 있다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조금 더 어렸던 초등학생 시절 기억을 떠올린 강승윤은 “괴롭힘을 당한 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라고 답했다.
최면 전문가가 “기억 속에서 초등학생 강승윤은 어떤 어린이인가”라고 묻자, 강승윤은 “작고. 왜소하고 표현을 잘 못 하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조용하고 싶진 않은데 뭔가 좀 나대면 안 될까 봐. 제가 나대면 더 괴롭힘 당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