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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한도전 일자리 잃고 “라디오 하고 근근히 살아 힘들었다”(할명수)

쓰니 |2025.11.15 10:44
조회 15 |추천 0

 채널 ‘할명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 당시를 떠올렸다.

11월 14일 채널 '할명수'에는 '용진아 니가 ‘프로그램 꽂아줄게요’ 했잖아? 그럼 나 환승연애 그딴 거 보고 왔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박명수는 “나도 ‘무한도전’ 없어진 다음에 힘들었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진짜 '할명수' 하기 전까지는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라디오하고 뭐 그냥 근근히 하고 있었는데, '아 이렇게 가면 안 되는데' 생각했을 때 한 줄기의 빛이 온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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