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옥빈, 결혼 하루 전 '새신랑' 소개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사람"

쓰니 |2025.11.15 18:28
조회 52 |추천 0

 ▲ 출처| 김옥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옥빈이 결혼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김옥빈은 15일 개인 계정에 "내가 내일 결혼을 한다. 쑥스러워서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활동을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기는 게 도리 같았다"고 적었다.

특히 그는 "신랑이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까꿔 나가겠다"고 인사했다.

끝으로 김옥빈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마음 깊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이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김옥빈은 16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과 관련해 김옥빈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