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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가정적인 집이 ㄹㅇ 찐행복한 집인 듯

ㅇㅇ |2025.11.15 18:41
조회 160,305 |추천 585


난 어릴때부터 가부장적+욱하는 아빠 밑에서 자라서 그런가 식당가면 아빠 속도에 맞춰서 먹다가 체한적 ㅈㄴ 많고 아빠가 맨날 욱해서 화내도 다 참고 아빠가 내 생일 챙겨준적도 없음 걍 맨날 아빠 눈치보고 아빠 곁에 없는데도 아빠한테 전화올까봐 두려워서 밖에나가면 핸드폰 계속 쳐다봐서 대화 집중 못 한적 ㅈㄴ 많음...그래서 그런가 난 걍 아빠가 다정한 집이 부러움...
추천수585
반대수24
베플ㅇㅇ|2025.11.16 01:35
ㄹㅇ임 특히 딸은 성장기때 아빠가 다정하고 헌신적이어야 거지같은 남자 안만나고 자존감 높음
베플ㅇㅇ|2025.11.16 02:22
우리집도 똑같은데 내가 화날 때 화를 조절 못하는 느낌 들 때 마다 아빠 닮아가는 것 같아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움
베플ㅇㅇ|2025.11.15 18:50
ㄹㅇ친구중에 엄마 테토녀 아빠 에겐남 정석인 애 있는데 너무 부럽더라 가정이 안정적이고 행복함
베플ㅇㅇ|2025.11.16 01:10
ㅈㄴ 솔직히 우리 또래 여자들 애비한테 가정폭력 당하고 산 집 절반은 넘을껄? 진짜 트라우마 ㅈ됨 아직도 쿵쿵 소리 들리면 몸이 떨림 디시갤만 가도 어머니 갤러리는 좋은말만 가득한다 애비갤러리 가면 욕 밖에 없음ㅅㅂ
베플ㅇㅇ|2025.11.16 01:35
나도 진짜 ㅋㅋ 아빠 ㅈ엇으면 좋겠음 진심이야 내가 젊을 때 아빠 장례식장에 당당히 들어가는 게 소원임
찬반ㅇㅇ|2025.11.16 00:58 전체보기
근데 아빠만 다정한 집은 엄마가 폭군인 집안이 많음ㅋㅋㅋ 아빠엄마 둘 다 다정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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