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도 성형 사진 들고 간다…방탄소년단 뷔는 ‘워너뷔’

ㅇㅇ |2025.11.16 01:17
조회 235 |추천 7



방탄소년단(BTS) 뷔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뽑은 K팝 대표 비주얼’ 1위에 올랐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남자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얼굴”이라고 평가했다.

성형외과 전문의 이경묵 원장은 유튜브 채널에 ‘BTS, 라이즈, 차은우 다 모였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K팝 비주얼을 대표하는 32명의 아이돌을 대상으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그 결과, 뷔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