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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5.11.16 18:48
조회 31 |추천 2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94화

어제를 그리워한다 오늘이

나는 내일이다

무지개 너머에서

어제를 데려왔다

그리워 하라

내가 본 그대는 창의적인 별빛

살고 있는 그는 시들어가는 눈동자

아무것도 믿으려 하지 않는 그가

물 위를 걷고 있다

기뻐하리라 생각했다

악이 사라지면...
하던 일 계속하고 있다

멸망할거라 생각하셨다

하던 일 계속하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이 앉아 계신다

아버지 하나님의 성에서

하늘엔 푸른 태양이 떠 있고

공기는 맑은 물처럼 깨끗하다

운다

어린아이처럼

내가 잘못했다고

달래 주었다

태초의 모습으로

내게로 왔다

예배 중에 임재를 경험한다

잠을 이루지 못한다

악몽

이것이 현실이라는 것이

더 무섭다

천사가 나를 매탄가스 자욱한

불타는 행성으로 데려간다

비행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지하철에 앉아 음악을 듣는다

꽃처럼 아름다운 시간이 흐르고 있다

수 년 동안 악과 싸워왔다

세계가 조금 바뀌었다


https://youtu.be/DApHdKIfx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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