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토요일보단 붓기가 빠진것같아..
몸이 조금 가벼워..
저기 괴짜야
왜 되도않게
나한테 그런거야..
왜
잘해준 사람을
이용할려한거야..
내가 가소롭게 생각하는것두 모르겠지..
널 말하는게 아닌 그런상황들을
가소롭게 생각하는것도
넌 꿈에도 모르겠지..
난 만만했겠지..
그렇게까지 하지말지
시간내서 간사람한테
도대체 왜그런건데...
그렇게 이용하고싶을까..
왜..
그것밖에 안되니
사람이 그것밖에 안되니
잘해주는사람 만만히 가지고놀생각하고..
나한테 그러지말지
왜 난 별 관심도 없고
가소로운데
왜
넌..
저기 괴짜야..
나 그렇게 만만한사람이구나..
저기..
이제 꺼져줄게..
아니 이제 꺼져..
싫어질려해..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