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윤아는 최근 “나는 이것도 하는 사람이 되었다.........10분 뒤 어떻게 돼 있을지 참.....”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사진은 계획에 없던 건데...궁금해들 하셔서~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프 펌을 하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펌이 끝난 뒤 민낯에 잠옷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음에도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 드레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인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로,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남편인 설경구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를 공개했다. 박은빈, 설경구 주연의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고, 설경구, 홍경 주연의 ‘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