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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템퍼링 경찰 불송치 결정문 떴다

ㅇㅇ |2025.11.17 18:13
조회 33,473 |추천 126



1. 중간에 뉴진스를 빼가려고 한게 아니고 주주간 계약 끝나고 난 이후를 가정하고 나누는 대화

2. 저 계획대로 한다고 쳐도 모회사인 하이브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


실행을 안해서 무혐의 받은거라고 맨날 그러는 거 봤는데
민희진이 맥락맥락 하던 이유가 있네
카톡을 조각내고 재조합해서 의미를 다르게 구성한게..
ㄹㅇ풋옵션 돈 주기 싫어서 그랬던 듯
뉴진스 너무 잘돼서 몇천억 줘야 되는데 회사에 돈 없으니까



난 최근엔 민희진이 연기를 ㅈㄴ잘했던건가? 생각했는데 역시 진실된 억울함이었던ㅋㅋㅋㅋㅋㅋㅋ그 기자회견 애티튜드는 김태리급 연기력이 아니면 못나오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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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불송치 결정문 더 떴네
여기에 더해서 민희진이랑 모의를 주도했다고 지목된 이*우 부대표는 24년 퇴사예정이었대
경찰이 종합적인 사실들 가지고 판단한 거 같은데 뉴진스 재판은 왜그렇게 난 건지 궁금하네. 풋옵션 판결로 누가 ㄹㅇ콩쥐였는지 최종 확정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참 여러모로 도파민 터진다 어떻게 되려나






추천수126
반대수270
베플ㅇㅇ|2025.11.17 23:30
결국 템퍼링도아니었네?
베플ㅇㅇ|2025.11.18 01:25
민씨 처음부터 지금까지 배임도 아니고 템퍼링은 더더욱 아니던데 이정도면 취업사기 당한듯
베플ㅇㅇ|2025.11.17 21:26
그럼 민희진은 뭘잘못해서 이렇게 매장당하고 있은거야?
찬반ㅎㅎ|2025.11.18 01:23 전체보기
다 돈이지 뭐 ㅎㅎ 일는 잘하고 윗사람 말은 안들어서 미워 죽겠는데, 쌩돈 몇백억 주려니까 배알 꼴려서 인간 하나를 파묻는 감정 싸움 이상도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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