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중간에 뉴진스를 빼가려고 한게 아니고 주주간 계약 끝나고 난 이후를 가정하고 나누는 대화
2. 저 계획대로 한다고 쳐도 모회사인 하이브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
실행을 안해서 무혐의 받은거라고 맨날 그러는 거 봤는데
민희진이 맥락맥락 하던 이유가 있네
카톡을 조각내고 재조합해서 의미를 다르게 구성한게..
ㄹㅇ풋옵션 돈 주기 싫어서 그랬던 듯
뉴진스 너무 잘돼서 몇천억 줘야 되는데 회사에 돈 없으니까
난 최근엔 민희진이 연기를 ㅈㄴ잘했던건가? 생각했는데 역시 진실된 억울함이었던ㅋㅋㅋㅋㅋㅋㅋ그 기자회견 애티튜드는 김태리급 연기력이 아니면 못나오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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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불송치 결정문 더 떴네
여기에 더해서 민희진이랑 모의를 주도했다고 지목된 이*우 부대표는 24년 퇴사예정이었대
경찰이 종합적인 사실들 가지고 판단한 거 같은데 뉴진스 재판은 왜그렇게 난 건지 궁금하네. 풋옵션 판결로 누가 ㄹㅇ콩쥐였는지 최종 확정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참 여러모로 도파민 터진다 어떻게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