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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김수미 향한 그리움 "김장철 되면 더 생각나는 어머니"

쓰니 |2025.11.17 21:23
조회 19 |추천 0

 ▲ 서효림 김수미. 출처ㅣ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서효림이 떠난 시어머니 고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서효림은 17일 자신의 SNS에 "김장철 되면 더 생각나는 어머니. 왜 그렇게 김장을 해서 나눠주셨는지 그 마음을 알겠다"며 김장 김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느 순간 보니 제가 그걸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김장 때가 되면 마음이 아려온다"고 시어머니와 추억을 떠올렸다.

서효림은 2019년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 전부터 김수미와 절친한 선후배로 가깝게 지내왔기에 각별한 고부 사이로 화제를 모았다.

고 김수미는 지난해 10월25일 당뇨 등 지병으로 인한 고혈당 쇼크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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