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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김성령, 써마지 900샷 투자할만‥20대같은 힙한 비주얼

쓰니 |2025.11.18 09:32
조회 36 |추천 0

 

 사진=김성령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성령이 변함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김성령은 지난 1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짠한형 녹화. 힙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성령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령은 브라운 톤의 니트에 그레이 팬츠,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단발 웨이브 펌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더한 김성령은 58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미모를 인증했다.

김성령은 199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001년생, 2005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김성령은 피부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어저께 피부과 갔다 왔다. 써X지는 1년에 한 번 한다. 대신 샷 수를 추가하지. 보통 600샷이 기본인데 난 900샷. 엄청 때린다. 벌어서 나한테 투자하는 돈이 어마어마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0월 10일 크랭크인한 영화 ‘낮은 곳으로부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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