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축구 대표팀을 향해 소신 발언을 했다.
1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이 출연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이날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가나 축구대표팀의 평가전이 언급됐다. 박명수는 “가나는 한 번 해볼만하다. 잘하니까 볼만하지”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축구도 발전하는 모습 봤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태진도 “질 때 지더라도”라고 거들었다.
박명수는 “발전적인 모습을 봐야 팬들도 더 관심을 가질 것 아닌가. 기뻐할 일이 별로 없으니까 축구에서라도 좀. 예전에 국민들한테 기쁨 많이 주지 않았나”라고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