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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딘딘과 이준 월 천만 원 발언 후기

ㅇㅇ |2025.11.18 13:01
조회 10,121 |추천 32




 

 

 


일단 딘딘은 이준 덕에 어느 순간 개념 연예인 프레임 씌워져 그저 고맙다고 ㅎㅎ





 

 


다만 단순히 시비 걸다가 그런거라 좀 머쓱 ㅎㅎ






 

 


그리고 광고도 미친듯이 들어오긴 했는데(오 찐이네)

다만 그게 2주도 못감 ㅎㅎ






 

 

 

 


그치 사실상 이준은 프로그램 엠씨니 

말을 계속해야하니까 한번씩 삐끗 할수있는거고 일부러 방송용으로 말 던지기도 할텐데 필요 이상으로 과열되긴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 어렵게 살았고 검소하게 살았는거 알았어서 다들 왜그리 오버하나 싶긴했음..





 

 

 

 

 

 


헬스장 사장님인줄은 몰랐네

그럼 세상 돌아가는걸 전혀 모르는게 아니쟈나 ㅠㅠ 억울하긴 할듯




 

 

 



ㅇㅇ 그건 문제가 맞음 ㅎㅎ

사실상 거기서 엠씨의 자질이 갈리는것도 맞고 ㅋㅋㅋㅋ





 

 

 

 


사실 그날 녹화 하고 나서 본인 스스로는 꽤나 반응 좋았음 ㅎㅎㅎㅎ

최단기간 100만을 꿈꾸는 유낳괴 ㅎㅎㅎㅎ






 

 

 

 


근데 정작 본인 생각과는 달랐던 주변의 반응 ㅠㅠ





 

 

 

 

 

 

 


헐...ㅠㅠㅠ

뭐 쿨한척 아무일 아닌척 했지만 속으론 꽤 맘고생 했나봄

하긴 예능 아니고 일상생활에서도 누가 내 말에 호응해주고 잘 받아주면 알면서도 헛소리하는경우가 종종있는건데ㅠㅠ

말실수를 비판할수는 있지만 그 발언보다 그걸 비판하는 수위가 훨씬 세서 문제였지 뭐

ㄹㅇ 예능은 좀 예능으로 보고 적당히 해야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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