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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입술 쭉 내밀고 삐진 이유...러블리 울상으로 심쿵 유발

쓰니 |2025.11.19 12:20
조회 102 |추천 0
레트로 미니 드레스+긴 생머리로 청순미 폭발손바닥 가득 과자 쥔 러블리 무드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과자보다 더 달콤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원영이가 없써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레트로 무드의 화이트 미니원피스와 긴 생머리로 청순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손바닥 가득 과자를 들어 보이며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롯데웰푸드에서 과자 '칸쵸' 표면에 사람 이름을 새기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장원영의 칸쵸에서 자신의 이름이 나오지 않자 속상해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이준호와 함께 MC로 활약한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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