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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주례 서고 혼인신고 증인인데…이름 돌연 삭제

쓰니 |2025.11.19 16:26
조회 27 |추천 0

 이석로 PD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과 함께하는 PD의 혼인신고 증인이 됐다.

홍진경 채널 '공부왕 찐천재' PD 이석로는 1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년 만에 혼인신고. 딱 15분 걸린다. 새롭게 알게 된 건 본적에 내 이름이 이석'노'였다. 더 예쁘게 살자 우리 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석로 PD는 "'결혼 증인'을 적는 칸에 홍진경 선배 이름을 넣었다. 주례를 서준 우리의 갓마더"라고 적었다. 하지만 그는 홍진경 언급 부분을 돌연 삭제했다.

이석로 PD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이석로 PD는 아내와 함께 혼인 신고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혼인 신고서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또한 접수증을 공개하며 본인의 이름이 '이석노'로 적혀져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방송인 장영란은 "혼인신고를 이제서야? 이런"이라고 반응했다. 장영란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행복하세요♥♥♥"라고 했다. 홍진경도 "대박!!! 행복하세요!!! ♥♥♥"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석노피디 축하해요 이제 찐 유부남"이라고 했으며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공식 유부남 이석노 로 아님"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석로 PD는 2011년 TV조선 공채 1기 출신이다. 그는 현재 티엔엔터테인먼트 산하 채널 콘텐츠 제작사인 허니비스튜디오 대표로 재직 중이다. 홍진경은 올해 8월 22년 만에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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