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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이효리 요가원 찾았다‥요가 요정들의 만남 훈훈

쓰니 |2025.11.19 18:40
조회 33 |추천 0

 문소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문소리가 가수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았다.

문소리는 11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Namaste"(나마스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은 문소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의 입간판 옆에서 인증샷을 남긴 문소리는 곧 마중 나온 이효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한 문소리는 이효리에게 준비해온 선물도 건넸다. 요가로 똘똘 뭉친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문소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요가 요정님들 만남",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6세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하다가 지난해 제주 생활을 마치고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진행 중이다.

문소리는 최근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를 통해 요가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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