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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아, 금새록 부국제 파격 시스루 드레스에 반했다 “완전 내 스타일”(12시엔)

쓰니 |2025.11.20 13:02
조회 70 |추천 0

 민경아, 금새록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배우 금새록의 부국제(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를 보고 감탄한 사실을 밝혔다.

11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금새록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뮤지컬 '레드북'의 주역 민경아, 송원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경아는 금새록에게 내적 친밀감이 있다며 "태닝숍이 같더라. 제 로션 옆에 금새록 로션이 있어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 또 제가 '알라딘' 공연을 부산에서 하고 있었다. 최근에 끝났는데 그때 SRT에서 뵀다"고 말해 금새록이 놀라게 만들었다.

민경아는 "전날 기사로 드레스를 입으신 거 봤다. 부국제 옷이 너무 예쁘고 완전 제 스타일이더라.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SRT에서 뵌 거다. 혼자 '우와 금새록이다'라고 하면서 지나갔다. 근데 이번에 DJ가 금새록 님이라고 해서 '뭐지?'했다"고 밝혔다.

금새록은 이에 "정말 인연이 깊다. 제가 경아 님을 검색하고 왔는데 동갑이더라. 92년생이시더라"라고 말했고 민경아는 "몰랐다"며 반색했다. 민경아와 "오늘부터 친구하자"고 입을 모은 금새록은 "또 맞팔해야겠다. 전 모든 나오시는 분들과 맞팔하고 있다. 친구 부자가 될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한편 금새록은 '부국제'에서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월 14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금새록은 해당 드레스가 언급되자 "화제가 될 줄 상상 못 했다. 그렇게 파격적인 거라고 상상 못 했다. 저는 그냥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사실은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이랑 고른 옷이 있는데 그게 좀 더 위험했다. 뭔가 고정이 잘 안 됐다. 모델분들은 저보다 훨씬 더 마르지 않았나. 저는 (옷이) 안 들어가는 거다. 그래서 뭘 해야 하는데 그게 자꾸 풀려서 너무 위험했다. 혹시 모르니까 한 벌 더 가져간 걸 입은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이런 파격적인 드레스 처음 입어봤다. 뻔한 게 싫어서 좀 더 새롭고 다양한 것에 도전하고 표현하는 걸 좋아한다. (드레스에) 많은 분이 놀라셨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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