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혜가 첫째 딸 대학 합격을 축하했다.
김지혜는 1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 효녀 박주니. 이렇게 기쁠 줄이야"라며 실기고사장으로 들어서는 딸 주니의 모습을 공유했다. 경희대학교 실기고사장을 찾은 딸의 모습에서, 경희대학교 합격을 추측할 수 있다.
김지혜 소셜미디어앞서 김지혜는 지난 해 10월 둘째 딸 박혜이 양의 명문 선화예고 합격을 알린 바 있다.
또 그는 뒷바라지 당시 “지금은 선화예중 중3 미술반. 다시 선화예고 입시 떨린다. 내년엔 주니 고3 대입. 그리고 다시 혜이 대입. 내 40대는 그렇게 입시 & 골프 & 필라테스 끝. 알차구만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두 딸의 미래에 최선을 다하는 서포트를 엿볼 수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