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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뮤지컬 배우 차지연, 제2의 린 꿈꾼다…트로트에 도전장

쓰니 |2025.11.21 11:02
조회 139 |추천 0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다.

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차지연은 MBN '현역가왕3'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이미 지난 18일 진행된 '현역가왕3' 첫 녹화에 참여해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내달 첫 방송되는 '현역가왕3'는 내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랜 시간 뮤지컬 배우로 사랑받았던 차지연은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연다. '현역가왕1' , '현역가왕2' 환희에 이어 새로운 도전을 주목받을 전망이다.

2023년 첫 방송한 '현역가왕1'에서는 전유진이 우승했다. 다음 해 진행된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2대 가왕으로 이름을 올렸다.

차지연은 올초부터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4살 연하 남편 윤은채와 출연하기도 했다. 또 같은 업계 선후배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tvN ‘더블 캐스팅’에서 심사위원과 도전자로 만나기도 했다. 더불어 이번 '현역가왕3'를 통해 차지연의 모습을 이제 무대 위에서만이 아닌 다양한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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