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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4~5)

연상달인 |2009.01.30 08:57
조회 115 |추천 0
(4회) * 교실 바닥을 한바탕 웃음 바다로....


101. 내불당 설치(세종) 내원당 설치(태조)

세종대왕 같이 뭔가 잘 하는 사람은 내내(내) 불려다니기(불) 바쁘다. 직장이나 군대서나.

태조는 조선을 처음 세운 원조(원).

102. 육전등록 편찬(세종 때)

가장 훌륭한 임금으로 등록된 위대한 세종대왕!

103. 관습도감 설치(세종)

세종대왕의 습관(관습) 반 만 따라가도 원이 없겠다, 네가....

104. 서운관 설치(세종)

세종대왕 같이 뭔가 잘 하는 사람은 나중에 서운한 꼴은 안 당한다.

105. 명에 대한 세공문제는 세종 때 해결

위대한 세종대왕! 뭐든지 척척 해결!


106. 세종 때 쓰시마 섬 정벌(이종무). 고려 말 쓰시마 섬 정벌(박 위)

종묘(종무) 사직을 훌륭히 지키신 세종대왕!

고려 말은 나라가 망한 위급한(위) 시대.

107. 세종 때 신숙주를 파견하여 일본과 계해약조 체결

세종대왕이 계속해서(계, 해) 왕이었으면....

숙주나물을 계속해서 잡수시면 몸에 좋아요.

108. 세종대왕 시대(15세기 중엽)

세계 명작 '15소년 표류기'를 연상.

15소년 표류기의 15소년 처럼 용기있고 총명하게 대처한 세종대왕!

109.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대만, 브루나이 등이 각기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국제적 분쟁지역(남사)

한 놈도 아니고 여러 놈이 널 넘 본단 말이지? 에이, 남사(창피)스러워서, 나가 죽ㅇ라! 이 것아....

110.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우랄 산맥)

우라질(우랄)! 유럽은 잘 사는데 왜 아시아는 못사는지....


111.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카스피해)

카! 좋다, 좋와! 카! 넓다, 넓어! 히야(카)!

112.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 지층(신생대)

석유가 신무기로(신) 등장했다. 석유값 폭등!

113. 우리나라의 지층은 주로 시생대의 것이 많다

우리나라의 국민성은 남을 시샘(시생)하는 경향이 있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114. 월령체가의 효시(동동)

월(월) 말만 되면 발을 동동 굴려, 엄마는.... 세금 낼라, 곗돈 부을라....

115. 전쟁문학의 효시(남정가)

남정네들은 모두 전쟁터에 끌려 갔어요.


116. 최초의 유배가사(만분가)

유배라니요? 분하기(분) 짝이 없습니다. 만에(만) 하나 제가 죄가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만.... 억울하옵니다.

117. 경기체가의 첫 작품(한림별곡)

처음에는 한가하더니(한) 나중에는 바글바글해.

118. 경기체가의 마지막 작품(독락팔곡)

마지막엔 누구나 홀로(독) 가는 게 인생이다. * 홀로 독, 독신자.

119. 최초의 사설시조(장진주사)

술 먹고 주사가 심한 사람은 혼자서 마구 사설을 떨지.

사설 떠는 녀석은 주사를 한 방씩 놔버릴까? 시끄러워서 말이야....

120. 신라 시대 향가의 형식으로부터 새로운 양식으로 옮아가는 작품(도이장가)

장가를 가더니 싹 달라졌어. 칼 퇴근이야....


(5회)수험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이 좋아지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121. 조선시대 여성을 소재로 한 풍속화를 잘 그림(신윤복)

우리 윤복이는 여복도(여, 복) 참 많지!

122. 도시적 세련미를 잘 추구하는 양반 풍속도의 대가(신윤복)

도시인(양반)들은 얼굴에 윤기흐르고(윤) 복받은(복) 사람들이다. 농민들에 비해서.

123. 서민들의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홍도야 우지마라'의 기생 홍도는 서민이다. '홍도야 우리마라' 연극, 연극 단원.

124. 조선시대에 서양 화풍을 그림에 반영(강세황)

서양화처럼 강하고(강) 세게(세) 표현했다.

125. 난죽도의 화가(강세황)

난 죽어서 황천간다. 세상 등지고....


126. 사실적이고 생동적인 필치로 새, 꽃 등을 잘 그림(장승업, 고아출신)

다리 밑에서 업어다(업) 키운 자식은 고아.

고아는 사실적이고 생동감있는 친부모를 그리워 한다.

127. 양반 출신 화가(강희안)

귀하신 양반이 천한 환쟁이가 됐다고? 희안하군(희), 희안해!

128. 노비 출신 화가(이상좌)

노비 출신이 높은 상좌에 앉다니! 대단하군. 대단해!

129.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시(불놀이, 주요한)

불꽃은 활활 자유롭게 타오른다. 불놀이할 때는 주의해야(주) 한다.

130.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소설(무정) * 유정

장편소설은 길다. 끝이 없다, 없을 무(무정).


131. 최초의 근대적 단편소설(어린 희생)

어린이가 희생되었다. 짧은 생애, 단편.

132. 도솔가의 작가(월명사)

소나무(솔)와 달(월)은 그림의 소재로 잘 어울린다. 송월표 타월.

133. 혜성가(융천사)

하늘(천)에서 융단을(융) 타고 혜성같이(혜) 나타난 왕자님! (아라비안 나이트)

134. 황조가(유리왕)

왕의 용포 색깔은 황색이다.

135. 죽은 누이를 추모하는 향가 '제망매가'(월명사)

죽은 누이, 월하의(월) 공동묘지에서 죽은 누이가 나타났다. 죽은 누이를 추모한다.


136. 항가 '삼대목'(대구화상)

대구에서만 삼대를 살았다.

137. 도천수관음가(희명, 여류작품)

어머니가(여류) 물(수) 떠놓고 관음보살님께 빌고 있다.

희망(희명)을 기원하면서.... 성황당에서 아들의 병이 나으라고.

138. 모죽지랑가(득오곡)

이 어미(모)가 죽으면(죽) 곡을(곡) 하며 슬프게 울어줄까? 저 자식이... (청개구리 이야기를 연상)

139. 찬기파랑가. 안민가(충담사)

찬바람이(찬) 들어오니 담을(담) 충분히(충) 높여라.

담을 충분히 높이니 안심이다(안). 찬바람도 막고, 밤손님도 막고.

140. 불우헌곡(정극인)

불우하더라도 정성을(정) 다하여 극기하고(극) 인내하면(인) 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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